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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KHT 소속 일동 U15팀 16강에 안착2017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32강전, 마산중앙중에 4대0 승리
FC KHT | 승인 2017.10.31 17:54
FC KHT 일동은 마산중학교를 꺾고 중등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올랐다.

FC KHT 소속 일동 U15팀이 마산 중앙중학교 축구팀을 4대0으로 대승하며 왕중왕전 16강에 진출했다.

그리고 인천 부평동중학교가 부산아이파크 산하 U-15 낙동중학교를 꺾고 중등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올랐다.

부평동중은 30일 강진 청자구장에서 열린 2017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32강전에서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팀 낙동중을 4-2로 물리쳤다. 전반을 1-2로 뒤진 부평동중은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에는 낙동중이 우세를 잡았다. 전반 23분 신윤근의 선제골로 앞선 낙동중은 2분 만에 부평동중 이정민에게 동점골을 내줬으나 전반 35분 하재민이 추가골을 넣으며 전반을 2-1로 마쳤다.

한 골 차로 뒤진 채 후반을 맞이한 부평동중은 바짝 힘을 냈다. 후반 5분부터 10분 동안 세 골을 몰아치는 무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심근호가 한 골을 넣으며 2-2 동점을 만든 부평동중은 김동훈이 두 골을 연달아 넣으며 두 골차로 달아났다. 낙동중이 반격에 나섰지만 후반 26분 이정훈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추격의 힘을 잃었다.

낙동중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 산하 팀들은 순항을 이어갔다. 포항스틸러스 산하의 포철중은 올해 창단한 화도 FC U-15를 상대로 11골을 몰아치는 화력쇼를 선보였다. 전반 4분 만에 이태민의 선제골을 앞선 포철중은 홍윤상이 혼자 네 골을 넣은 가운데 최민서, 장성돈, 김용학이 각각 두 골씩 보탰다.

이밖에도 오산중(FC서울), 매탄중(수원삼성), 광양제철중(전남드래곤즈), 동대부속금산중(전북현대) 등 프로 산하 팀들이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합류했다. 16강전은 오는 1일, 8강전은 2일 열린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각각 4일과 5일에 치러진다.

<2017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32강 결과(10월30일)>

오산중 3-0 용인FC U-15 원삼
고양FC U-15 0-2 율원중
천안축구센터 U-15 0-0 무산중
(4 PSO 3)
장평중 0-1 광성중
충의중 2-2 문래중
(5 PSO 4)
광양제철중 4-0 제주중
성남FC U-15 1-0 숭실중
용인FC U-15 백암 1-2 매탄중
FC KHT 일동 4-0 마산중앙중
유성중 1-1 군포중
(3 PSO 4)
낙동중 2-4 부평동중
속초중 0-5 수원FC U-15
용마중 0-1 동대부속금산중
화도FC U-15 0-11 포철중
세일중 1-3 거제동부중
계남중 0-2 제주유나이티드 U-15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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