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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 선수도 축구 과외 받는다김희태 이사장의 특별 처방,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특별 훈련
FC KHT | 승인 2018.09.22 22:51

중국 프로축구 1부 슈퍼리그 소속 YETONG(19세)과 JINGHAO(19세)선수가 2개월간의 특별 축구과외를 받고 지난 12일 소속팀인 베이징 런허 팀으로 복귀했다.

YETONG과 JINGHAO선수는 베이징 런허팀의 요청으로 김희태 이사장과 만남이 이루어졌다.

지난 7월 13일 FC KHT에 입소한 두 선수는 테스트 결과 국내 고등학교 3학년 엘리트 축구선수 보다 기량 및 체력이 못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에 김희태 이사장의 특별 처방이 내려졌다.
김희태 이사장은 FC KHT코칭스탭과 회의 후 기본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단순한 개인레슨의 수준을 넘어 개인 맞춤형 전문 훈련을 처방 내렸다.
또한, 전문 AT트레이닝과 함께  심리훈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들을 처방 내렸다.

매일 진행되는 특별 훈련은 동영상으로 촬영한 뒤, 두 선수의 소속팀인 베이징 런허 감독 및 코칭 스탭에게 전달 되었으며, 훈련 영상을 본 베이징 런허 감독 및 코칭 스탭들은 정중히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소속팀의 유망선수들을 정기적으로 FC KHT 김희태 이사장에게 보내 특별 훈련을 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개월 훈련을 마친 YETONG과 JINGHAO선수는 3차 테스트 결과 처음 입소 당시보다 기술, 체력, 심리 부분에서 모두 월등히 향상된 결과가 나타 났다.

YETONG과 JINGHAO선수는 2개월의 특별 맞춤 훈련일정을 모두 마친 뒤 지난 12일 소속팀인 베이징 런허 팀으로 복귀했으며, 앞으로 중국 슈퍼리그에서 뛰게 될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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